Animal Health
Prevalence and factors associated with overweight and obesity in dogs presenting to French University Veterinary Teaching Hospitals during the COVID-19 pandemic.
Prevalence and factors associated with overweight and obesity in dogs presenting to French University Veterinary Teaching Hospitals during the COVID-19 pandemic.
- 저자: T. Blanchard; S. Hoummady; M. Roche; D. Banuls; A. Bynens; M. Meunier; M. Djerene; N. Dos Santos
- 출처: - (2024)
- DOI/링크: https://doi.org/10.1016/j.tcam.2024.100875
- 연구 계열: Topics/Animal Health
- 정리일: 2026-08-25
TL;DR
COVID-19 팬데믹 기간 프랑스 개의 과체중 및 비만 유병률은 35.3%였으며, 암컷, 고령 개, 그리고 주인의 신체 상태 과소평가가 주요 위험 요인이었다. 주인 교육을 통한 조기 개입이 개의 비만 예방에 효과적일 수 있다.
1. 연구 배경 및 동기
- 다루는 문제: 반려동물 비만은 주요 건강 문제로 간주되며 일부 연구자들은 이를 전염병으로 본다. COVID-19 팬데믹 기간 인간의 생활 방식이 변화하여 인구의 과체중 유병률이 증가했다. 이 기간 개의 과체중 및 비만 유병률에 대한 연구는 부족한 상태이다.
- 기존의 공백 / 왜 필요한가: 팬데믹 기간 개의 과체중 및 비만 유병률 변화와 위험 요인의 변화가 충분히 탐구되지 않았다.
2. 관련 연구
- 기존 연구 흐름: 기존 2003년 연구와의 비교를 통해 시간 경과에 따른 개의 식이 및 체중 변화 추이를 파악하려는 시도가 있었다.
- 이 논문의 위치: 이 논문은 팬데믹 기간 프랑스 개 집단의 과체중 및 비만 유병률을 평가하고 2003년 연구와 비교하며, 위험 요인의 변화를 조사한 최초의 체계적 연구이다.
3. 핵심 기여
- 팬데믹 기간 프랑스 개의 과체중 및 비만 유병률(35.3%) 정량화
- 2003년 연구와의 비교를 통해 시간 경과에 따른 유병률 변화 추적
- 암컷, 고령, 주인의 신체 상태 과소평가를 과체중의 주요 위험 요인으로 규명
- 팬데믹 기간 개의 식이 패턴 변화(상업용 사료 증가, 하루 2회 급식) 문서화
4. 제안 방법론
- 전체 접근 논리: 프랑스 대학 수의학 병원 방문 시 주인 설문조사와 수의사의 체중 및 신체 상태 점수(9점 척도) 기록을 통해 개의 과체중 및 비만 유병률과 관련 요인을 평가했다.
- 단계:
- 2020-2022년 파리 Maisons-Alfort 및 툴루즈 대학 수의학 병원에서 예방접종 방문 시 주인 설문조사 실시
- 수의사가 개의 체중 및 9점 척도 신체 상태 점수 기록
- 309마리 개의 데이터 수집 및 분석
- 2003년 연구와의 비교 분석
5. 실험 설정
| 항목 | 내용 |
|---|---|
| 대상/재료 | 프랑스 파리 Maisons-Alfort 및 툴루즈 대학 수의학 병원 방문 개 309마리 |
| 처리 조건 | 2020-2022년 팬데믹 기간, 예방접종 방문 시 |
| 대조군 | 2003년 이전 팬데믹 연구 데이터와의 비교 |
| 측정 방법 | 신체 상태 점수(9점 척도), 체중, 주인 설문조사(식이 패턴, 인구통계학적 정보) |
6. 실험 결과 분석
| 지표 | 변화(Δ) | 조건 · 유의성 |
|---|---|---|
| 신체 상태 분포 | 저체중 1.6%, 이상적 체중 63.1%, 과체중 35.3%(비만 2.3% 포함) | 전체 표본(n=309) |
| 암컷 성별과 과체중의 연관성 | OR = 3.55 (95% CI: 1.65-8.01) | P = 0.002, 통계적으로 유의 |
| 고령(senior) 개와 과체중의 연관성 | OR = 4.91 (95% CI: 2.07-12.2) | P < 0.001, 통계적으로 유의 |
| 노령(geriatric) 개와 과체중의 연관성 | OR = 5.81 (95% CI: 2.04-17.0) | P = 0.001, 통계적으로 유의 |
| 주인의 신체 상태 과소평가와 과체중의 연관성 | OR = 74.1 (95% CI: 29.8-215) | P < 0.001, 통계적으로 유의 |
| 식이 패턴 변화 | 상업용 사료 소비 증가, 하루 2회 급식 증가(2003년 연구 대비) | 팬데믹 기간 |
제안 기전(인과 사슬):
주인의 신체 상태 과소평가 → 부적절한 식이 관리 및 급식 빈도 증가 → 개의 과체중 및 비만 증가
7. 비판적 평가
강점
- 팬데믹 기간 개의 과체중 유병률을 정량화한 최초의 체계적 연구
- 2003년 이전 연구와의 비교를 통해 시간 경과에 따른 변화 추적
- 주인 교육을 통한 조기 개입 전략의 실질적 제안
한계 · 의문
- 표본 크기가 309마리로 제한적
- 팬데믹의 즉각적 영향이 명확하지 않아 장기 효과 파악 필요
- 단일 국가(프랑스) 연구로 일반화 가능성 제한
8. 향후 연구 방향
- 팬데믹의 장기적 영향을 이해하기 위한 지속적 연구 필요
- 개의 식이 패턴 변화가 과체중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추가 연구
- 주인 교육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평가하는 중재 연구
9. 결론
COVID-19 팬데믹 기간 프랑스 개의 과체중 유병률은 35.3%로 높았으며, 주인의 신체 상태 과소평가가 가장 강력한 위험 요인이었다. 주인 교육을 통한 조기 개입이 개의 비만 예방에 효과적인 전략이 될 수 있다.
Keywords
dog obesity, overweight prevalence, COVID-19 pandemic, body condition score, risk factors, owner perception, veterinary prevention, pet heal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