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mal Behavior
Impacts of Puppy Early Life Experiences, Puppy-Purchasing Practices, and Owner Characteristics on Owner-Reported Problem Behaviours in a UK Pandemic Puppies Cohort at 21 Months of Age
Impacts of Puppy Early Life Experiences, Puppy-Purchasing Practices, and Owner Characteristics on Owner-Reported Problem Behaviours in a UK Pandemic Puppies Cohort at 21 Months of Age
- 저자: C. Brand; D. O’Neill; Z. Belshaw; Fiona C. Dale; Bree L Merritt; Kathryn N. Clover; M. Tay; Camilla L Pegram
- 출처: - (2024)
- DOI/링크: https://doi.org/10.3390/ani14020336
- 연구 계열: Topics/Animal Behavior
- 정리일: 2026-09-07
TL;DR
팬데믹 기간 영국에서 구입한 985마리의 강아지를 21개월까지 추적한 결과, 96.7%의 소유자가 문제 행동을 보고했으며, 더 많은 문제 행동을 보인 개의 소유자들은 체벌 등 혐오적 훈련 기법을 더 많이 사용했다. 온라인 강아지 수업 참석이 혐오적 훈련 방법 사용에 대한 유일한 보호 요인이었다.
1. 연구 배경 및 동기
- 다루는 문제: 문제 행동은 어린 개의 유기 및 안락사의 주요 원인이다. 이전 연구에서는 소유자 보고 문제 행동과 강아지 구입 방식, 초기 사회화 경험, 소유자 경험 수준 등의 위험 요인 간의 연관성을 확인했다. COVID-19 팬데믹 중 영국에서 구입한 강아지들(‘팬데믹 강아지’)은 이러한 많은 위험 요인에 노출되었다.
- 기존의 공백 / 왜 필요한가: 팬데믹 강아지들의 성견 행동에 대한 결과는 아직 탐구되지 않았다. 초기 생활 위험 요인과 소유자 관리 전략이 성견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장기적으로 조사할 필요가 있다.
2. 관련 연구
- 기존 연구 흐름: 이전 연구들은 소유자 보고 문제 행동과 강아지 구입 방식, 초기 사회화 경험, 소유자 경험 수준 간의 연관성을 확인했다.
- 이 논문의 위치: 이 연구는 팬데믹 기간 구입한 강아지들을 21개월까지 추적하여 초기 생활 위험 요인, 구입 방식, 소유자 특성 및 훈련 방법이 성견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조사한 첫 번째 종단 코호트 연구이다.
3. 핵심 기여
- 팬데믹 강아지 985마리의 21개월 시점 문제 행동 유병률 및 특성 규명
- 문제 행동과 혐오적 훈련 기법 사용 간의 연관성 입증
- 온라인 강아지 수업 참석이 혐오적 훈련 방법 사용을 감소시키는 유일한 보호 요인임을 확인
- 첫 시간 소유자의 훈련 난이도 과소평가 경향 규명
4. 제안 방법론
- 전체 접근 논리: 2020년 11월-12월에 모집한 4,369마리 강아지 코호트에서 초기 구입 방식, 사회화 경험 데이터를 수집하고, 21개월 시점에 온라인 설문을 통해 문제 행동, 훈련 방법, 소유자 특성을 조사하여 다변량 선형 회귀 모델링으로 분석했다.
- 단계:
- 2020년 11월-12월 초기 코호트 모집 및 강아지 구입 방식, 16주령 이전 사회화/적응 경험 데이터 수집
- 21개월 시점에 온라인 종단 코호트 추적 조사 실시 (n=985)
- 소유자 보고 문제 행동, 훈련 방법, 소유자 특성 데이터 수집
- 다변량 선형 회귀 모델링을 통해 문제 행동과 위험 요인 간의 연관성 분석
5. 실험 설정
| 항목 | 내용 |
|---|---|
| 대상/재료 | 2020년 11월-12월 영국에서 구입한 강아지 중 21개월 시점 추적 완료한 985마리 |
| 처리 조건 | 팬데믹 기간(2020년) 구입 강아지 vs 팬데믹 이전(2019년) 구입 강아지 |
| 대조군 | 2019년에 구입한 강아지 (비교 대상) |
| 측정 방법 | 소유자 보고 문제 행동 수, 분리 관련 행동, 훈련 방법(혐오적 vs 인도적), 온라인 강아지 수업 참석 여부, 소유자 경험 수준 |
6. 실험 결과 분석
| 지표 | 변화(Δ) | 조건 · 유의성 |
|---|---|---|
| 문제 행동 유병률 | 96.7%의 소유자가 21개월까지 최소 1가지 이상의 문제 행동 보고 | 중앙값 5개, IQR 3-7개 |
| 분리 관련 행동 | 약 30.9%의 개가 분리 관련 행동 표시 | 전체 코호트 |
| 혐오적 훈련 기법 사용 | 82.3%의 소유자가 체벌 등 혐오적 훈련 기법 사용 | 이전 연구보다 현저히 높음 |
| 문제 행동과 혐오적 훈련 기법의 연관성 | 더 많은 문제 행동을 보인 개의 소유자가 다중 혐오적 훈련 기법을 더 많이 사용 | 다변량 선형 회귀 모델링 결과 |
| 온라인 강아지 수업의 보호 효과 | 온라인 강아지 수업 참석이 혐오적 훈련 방법 사용에 대한 유일한 보호 요인 | 통계적으로 유의 |
| 훈련 난이도 과소평가 | 약 30%의 소유자가 훈련이 얼마나 어려울지 과소평가 | 첫 시간 소유자에서 더 높은 경향 |
제안 기전(인과 사슬):
초기 생활 위험 요인(부적절한 사회화, 구입 방식) → 성견 문제 행동 증가 → 소유자의 혐오적 훈련 기법 사용 증가 → 개의 정서 건강 악화 및 유기/안락사 위험 증가; 온라인 강아지 수업 참석 → 소유자 교육 → 인도적 훈련 기법 사용 → 혐오적 훈련 기법 사용 감소
7. 비판적 평가
강점
- 대규모 종단 코호트 연구(n=985)로 초기 생활 요인부터 21개월까지의 장기 추적 데이터 제공
- 팬데믹 강아지의 특수한 상황을 포착하여 현실적 정책 함의 제시
- 온라인 강아지 수업의 보호 효과를 구체적으로 규명하여 중재 방안 제시
한계 · 의문
- 소유자 보고에 의존하여 객관적 행동 평가 부재
- 초기 코호트(n=4,369)에서 21개월 추적 완료(n=985)로 상당한 탈락률 발생 가능
- 인과관계 추론의 한계 - 혐오적 훈련 기법 사용이 문제 행동의 원인인지 결과인지 명확하지 않음
8. 향후 연구 방향
- 소유자 교육 프로그램, 특히 인도적 훈련 기법 교육의 효과를 검증하는 중재 연구
- 팬데믹 강아지와 비팬데믹 강아지의 행동 차이에 대한 장기 추적 비교 연구
- 객관적 행동 평가(예: 행동 검사)를 포함한 추가 평가 방법 도입
9. 결론
팬데믹 기간 구입한 강아지들은 높은 비율의 문제 행동을 보였으며, 혐오적 훈련 기법의 높은 사용률이 주요 문제이다. 온라인 강아지 수업 참석과 소유자 교육을 통한 인도적 훈련 기법 보급이 이 취약한 개 집단을 지원하고 향후 유기 및 행동 안락사를 예방하기 위한 긴급한 노력이 필요하다.
Keywords
problem behaviours, pandemic puppies, aversive training, owner education, puppy socialisation, relinquishment, canine welfare, training metho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