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earch
A review of ethnoveterinary botanical medicines used in Uganda: Their phytochemistry, bioactivity and toxicity
A review of ethnoveterinary botanical medicines used in Uganda: Their phytochemistry, bioactivity and toxicity
- 저자: Anywar G; Ssegabo A; Wanyama J; Weckerle CS
- 출처: (2026)
- DOI/링크: https://pubmed.ncbi.nlm.nih.gov/41275943/
- 분야 태그: #수의민간약학 #우간다 #피토케미컬 #생물활성 #독성 #안전성
- 정리일: 2026-06-18
TL;DR
우간다에서 수의 민간약으로 사용된 245종 식물을 25년간 문헌 검토한 결과, 약 69%는 전통적 용도를 지지하는 in vitro 근거가 있었으나 안전성·독성 데이터는 42%에만 존재하였다.
1. 연구 배경 및 동기
- 다루는 문제: 우간다에서 민간수의약품 관행이 광범위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나, 지난 25년간의 수의 민간약학 연구를 피토케미컬, 생물활성, 안전성 측면에서 종합적으로 정리한 연구가 없었다.
2. 관련 연구
- 우간다 농촌 지역에서는 가축 질병 관리 시 민간약이 여전히 광범위하게 활용되나, 관련 학술 문헌의 체계적 종합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 Fabaceae, Asteraceae, Euphorbiaceae 과 식물들이 수의 민간약으로 가장 많이 연구된 분류군으로 확인되며, 잎·뿌리·수피가 주로 사용된다.
- 기존 연구는 개별 식물종의 in vitro 생물활성에 집중되어 있으며, 체계적 독성 평가는 소수에 한정되었다.
| 구분 | 기존 연구 | 이 논문 |
|---|---|---|
| 범위 | 개별 식물종 단편 연구 | 245종 71개 과 종합 리뷰 |
| 안전성 데이터 | 단편적·비체계적 | 독성·안전성 데이터 보유 비율 산출 |
| 기간 | 개별 연구 단위 | 1999~2024년 25년 문헌 통합 |
3. 핵심 기여
- 우간다 수의 민간약 식물 245종(71개 과)을 체계적으로 목록화하고 적응증·제조 방법·사용 부위를 분류하였다.
- 245종 중 약 69%(171종)가 전통적 용도를 지지하는 in vitro 생물활성 근거를 보유함을 확인하였다.
- 안전성·독성 정보가 42%(104종)에만 존재하여 대다수 식물종의 독성 데이터 공백을 실증적으로 제시하였다.
4. 제안 방법론
- 전체 접근 논리: 1999~2024년 문헌 검색을 통한 수의 민간약 식물종, 생물활성, 피토케미컬, 독성 데이터 종합 정리
- ScienceDirect, PubMed, Scopus, Google Scholar 및 학위논문·기술보고서 검색
- 식물종, 적응증, 제조 방법, 생물활성, 성분 분석, 독성 데이터 분류
5. 실험 설정
| 항목 | 내용 |
|---|---|
| 대상/재료 | 우간다 수의 민간약 식물 문헌 (1999~2024) |
| 처리 조건 | 체계적 문헌 검토 |
| 대조군 | 해당 없음 |
| 측정 방법 | 식물종 분류, 생물활성 근거, 안전성·독성 데이터 |
6. 실험 결과 분석
| 지표 | 변화(Δ) | 조건 · 유의성 |
|---|---|---|
| 확인된 식물종 | 245종 (71개 과) | 수의 민간약 |
| in vitro 근거 보유 | 171종 (68.9%) | 전통적 용도 지지 |
| 안전성·독성 정보 보유 | 104종 (41.9%) | 데이터 부족 |
7. 비판적 평가
강점
- 25년(1999~2024)에 걸친 방대한 문헌을 체계적으로 종합하여 우간다 수의 민간약의 전반적 현황을 처음으로 정량화하였다.
- 생물활성, 피토케미컬, 독성의 세 축을 통합 검토하여 향후 연구 우선순위 설정에 실질적 근거를 제공한다.
한계 · 의문
- 기존 문헌에 의존한 리뷰 특성상 일부 식물종의 데이터 품질이 불균일하며, 우간다 이외 지역으로의 일반화가 어렵고 임상 실증 데이터가 부족하다.
8. 향후 연구 방향
- 안전성·독성 데이터가 없는 58%의 식물종에 대한 우선순위 기반 독성 평가(급성·만성, OECD 가이드라인 준수) 필요
- in vitro 근거가 있는 식물종을 대상으로 동물 모델 in vivo 효능·안전성 검증 연구 확대
- 우간다 농촌 지역 수의사·농민 대상 민간약 안전 사용 지침 개발 및 교육 프로그램 연계
9. 결론
우간다는 71개 과 245종 식물을 활용하는 풍부한 수의 민간약 레퍼토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약 69%의 종이 생물활성 근거를 갖추고 있다. 그러나 안전성·독성 데이터가 42%에만 존재하여, 대다수 식물종에 대한 체계적 독성 평가가 시급히 필요하다. 근거 기반 수의 민간약학 발전을 위해서는 효능과 안전성의 균형 잡힌 연구가 요구된다.
Keywords
수의민간약학 우간다 피토케미컬 생물활성 독성 안전성 ethnoveterinary
인용·관련 연구
- 인용됨:
- 관련: Papers/Herbal Safety Evaluation/ardelean_2026_curcuma, Papers/Herbal Safety Evaluation/ballesteros-ramirez_2024_assessment, Papers/Herbal Safety Evaluation/balkrishna_2025_calcio, Papers/Herbal Safety Evaluation/machado_2025_phytochemical, Papers/Herbal Safety Evaluation/b2025weste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