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mal Welfare
Navigating vulnerability at both ends of the leash: Experiences of One Welfare in Danish assistance dog partnerships
Navigating vulnerability at both ends of the leash: Experiences of One Welfare in Danish assistance dog partnerships
- 저자: Chalotte Glintborg; I. T. Kunzendorf
- 출처: - (2026)
- DOI/링크: https://doi.org/10.1079/hai.2026.0028
- 연구 계열: Topics/Animal Welfare
- 정리일: 2026-07-24
TL;DR
덴마크 보조견 파트너십에서 수혜자들은 상호적 복지 관리를 적극적으로 수행하지만, 시스템 표준화 부족과 제한된 지원으로 인해 양쪽 모두의 취약성이 존재한다. 국가 차원의 표준화와 지원 구조 개선이 필요하다.
1. 연구 배경 및 동기
- 다루는 문제: 덴마크의 보조견(AiDs)은 정신건강 상태의 개인에게 지원을 제공할 수 있으나, 이 관계의 상호적 특성은 충분히 탐구되지 않았다. 보조견 파트너십은 공공 접근 업무, 과제 수행 기대, 장애 관리에 대한 의존성 등 독특한 스트레스 요인을 포함한다.
- 기존의 공백 / 왜 필요한가: 전통적인 반려동물 관계와 달리 보조견 파트너십에서 양쪽 파트너의 복지 요구 간 긴장 관계와 상호 영향이 충분히 이해되지 않았다.
2. 관련 연구
- 기존 연구 흐름: 보조견과 반려동물의 복지에 관한 기존 연구들이 있으나, 파트너십의 상호적 복지 함의에 대한 탐구는 제한적이다.
- 이 논문의 위치: 이 연구는 One Welfare 프레임워크를 적용하여 보조견 수혜자의 관점에서 상호적 복지 네비게이션과 양쪽 파트너의 취약성을 체계적으로 탐구한다.
3. 핵심 기여
- One Welfare 프레임워크를 적용하여 보조견 파트너십의 상호적 복지 함의 탐구
- 보조견 수혜자의 일상에서 복지 요구 간 긴장 관계 및 네비게이션 방식 규명
- 덴마크 보조견 시스템의 표준화 부족, 교육 격차, 지원 구조 한계 식별
- 양쪽 파트너의 취약성을 인식하고 국가 차원 표준화의 필요성 제시
4. 제안 방법론
- 전체 접근 논리: 반구조화된 인터뷰를 통해 보조견 수혜자의 경험을 수집하고, One Welfare 프레임워크 내에서 반성적 주제 분석을 수행하여 상호적 복지 네비게이션의 양상을 파악한다.
- 단계:
- 덴마크 보조견 수혜자 16명과의 반구조화된 인터뷰 실시
- One Welfare 프레임워크 내에서 반성적 주제 분석 수행
- 상호적 복지 네비게이션 관련 주제 도출 및 분석
5. 실험 설정
| 항목 | 내용 |
|---|---|
| 대상/재료 | 덴마크의 보조견 수혜자 16명 |
| 처리 조건 | 일상생활에서의 보조견 파트너십 경험 |
| 대조군 | - |
| 측정 방법 | 반구조화된 인터뷰, 반성적 주제 분석 |
6. 실험 결과 분석
| 지표 | 변화(Δ) | 조건 · 유의성 |
|---|---|---|
| 상호적 복지 네비게이션 | 보조견과 수혜자 간 상호 돌봄 관계 확인, 보조견의 고통 감지 및 수혜자의 보조견 복지 우선순위 부여 | 상호 적응이 보조견에 부담을 줄 수 있음 |
| 공공 접근 네비게이션 | 보조견이 공공 공간 진입을 가능하게 하나 사회 환경과의 상호작용이 양쪽 파트너에게 스트레스 유발 | 공공 접근 상황 |
| 시스템 네비게이션 | 표준화되지 않은 시스템, 가변적 훈련 품질, 불명확한 절차, 제한된 지원 경험 | 덴마크 보조견 시스템 |
| 전환 네비게이션 | 파트너십 진입 및 종료 시 중요한 전환 경험 | 파트너십 생애주기 |
제안 기전(인과 사슬):
보조견의 고통 감지 → 수혜자의 돌봄 반응 → 상호적 복지 관계 형성 → 시스템 표준화 부족 → 양쪽 파트너의 취약성 증가
7. 비판적 평가
강점
- One Welfare 프레임워크를 적용하여 양쪽 파트너의 복지를 동시에 고려한 혁신적 접근
- 보조견 수혜자의 심층적 경험을 반구조화된 인터뷰로 포착
- 덴마크 보조견 시스템의 구체적 한계와 개선 필요성을 체계적으로 규명
한계 · 의문
- 표본 크기가 16명으로 제한적이며 덴마크 특정 맥락에 국한됨
- 보조견의 관점과 경험이 직접 포함되지 않아 상호성 이해의 한계
- 시스템 수준의 변화와 개선을 위한 구체적 방안이 제시되지 않음
8. 향후 연구 방향
- 보조견의 복지 경험을 직접 평가하는 연구 필요
- 덴마크 보조견 시스템의 표준화 및 지원 구조 개선을 위한 정책 연구
- 다른 국가의 보조견 파트너십과 비교 연구
9. 결론
보조견 수혜자들은 자신의 필요를 관리하면서 보조견의 복지를 돌보는 상호적 복지 관리를 적극적으로 수행한다. 그러나 시스템 표준화 부족, 개 복지 교육 제한, 지원 구조 부재로 인해 One Welfare 달성이 복잡해진다. 이 연구는 양쪽 파트너의 취약성을 강조하고 보조견 파트너십의 복지를 지원하는 국가 표준의 필요성을 제시한다.
Keywords
assistance dogs, One Welfare, mental health, human-animal partnership, welfare, vulnerability, Denmark, disability sup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