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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l Welfare

The implications of weeklong fostering and co-housing on shelter dog welfare

2026-08-18

The implications of weeklong fostering and co-housing on shelter dog welfare

  • 저자: Lisa M Gunter; JoAnna M Platzer; Jenifer L. Reed; Emily M Blade; Rachel J. Gilchrist; Rebecca T Barber; Erica N. Feuerbacher; Clive D. L. Wynne
  • 출처: PeerJ (2026)
  • DOI/링크: https://doi.org/10.7717/peerj.20608
  • 연구 계열: Topics/Animal Welfare
  • 정리일: 2026-09-15

TL;DR

보호소 개 84마리를 대상으로 1주일간 위탁가정 보호(fostering) 및 동거사육(co-housing)이 복지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결과, 두 보호소 모두에서 위탁 기간 중 요중 코르티솔이 감소하고 휴식시간이 증가했으며, 위탁 후 친숙한 개와 재동거한 경우 활동성이 낮아지고 휴식이 늘어 긍정적 복지효과를 보였다.


1. 연구 배경 및 동기

  • 다루는 문제: 전형적인 동물보호소 환경은 소음, 제한적 켄넬사육, 사회적 고립 등 부정적 요인으로 개의 복지가 저하되며, 사람과의 상호작용(위탁보호)이 코르티솔 감소·휴식 증가와 관련된다고 알려져 있다.
  • 기존의 공백 / 왜 필요한가: 짧은 기간의 위탁보호 효과는 보고되었으나 1주일 이상 장기간 위탁 및 동거사육이 복지에 미치는 영향은 충분히 연구되지 않았다.

2. 관련 연구

  • 기존 연구 흐름: 이전 연구들은 더 짧은 기간의 위탁보호 효과를 조사했으며, 개들이 다른 개와 함께 사는 동거사육이 행동을 개선할 수 있음을 시사하는 자료가 있었으나 거의 탐구되지 않았다.
  • 이 논문의 위치: 두 보호소(개방입양형·관리입양형)에서 1주일 위탁보호와 동거사육을 함께 조사한 대규모(84마리, 17일) 실증연구이다.

3. 핵심 기여

  1. 1주일 위탁보호의 코르티솔·활동 변화를 개방/관리 입양 보호소 두 곳에서 검증
  2. 위탁 전후 동거사육 여부에 따른 복지 영향을 별도 하위연구로 분석
  3. 총 1,385건의 코르티솔:크레아티닌 값과 1,205건의 활동데이터 확보

4. 제안 방법론

  • 전체 접근 논리: 보호소-위탁가정-보호소 복귀의 17일 관찰기간 동안 요중 코르티솔:크레아티닌과 활동량 모니터를 이용해 위탁보호 및 동거사육 전후 복지지표 변화를 비교했다.
  • 단계:
  • 두 보호소(개방입양형 PACC, 관리입양형 CASPCA)에서 84마리 모집
  • 17일간(보호소 5일-위탁가정 7일-보호소 복귀 5일) 매일 아침 요중 코르티솔:크레아티닌 채취 및 활동모니터 착용
  • PACC 하위연구에서 위탁 전(동거/단독사육) 및 위탁 후(단독/친숙한개/새로운개 동거) 조건별 비교
  • 코르티솔:크레아티닌 및 활동수준(5개 강도유형)의 시점·조건 간 비교

5. 실험 설정

항목 내용
대상/재료 보호소 개 84마리(코르티솔:크레아티닌 1,385건, 활동데이터 1,205건), 개방입양형(PACC)·관리입양형(CASPCA) 2개 보호소
처리 조건 보호소(5일)-위탁가정(7일)-보호소 복귀(5일)의 17일 관찰, PACC에서는 동거사육 여부(위탁 전/후, 친숙한 개 또는 새로운 개와의 동거)도 함께 비교
대조군 동일 개체의 보호소-위탁-복귀 시점 간 비교(개체 내 대조)
측정 방법 요중 코르티솔:크레아티닌 비율, 활동모니터 기반 5개 강도 수준별 활동시간

6. 실험 결과 분석

지표 변화(Δ) 조건 · 유의성
요중 코르티솔 위탁가정 체류 중 두 보호소 모두에서 감소 보호소 대비
휴식시간 위탁가정 체류 중 증가 보호소 대비
위탁 전후 코르티솔·활동 유의한 차이 없음(중강도 활동시간은 위탁 후 증가) 복귀 후 대비
동거사육(친숙한 개) 효과 복귀 후 친숙한 개와 동거 시 휴식 증가, 고강도 활동 감소 위탁 후 재동거 조건
보호소 간 차이 두 보호소 간 코르티솔·활동에 유의한 차이 존재 -

제안 기전(인과 사슬): 위탁가정에서의 인간-동물 상호작용 및 환경 변화 → 스트레스(코르티솔) 감소, 휴식 증가 → 보호소 복귀 후 친숙한 개와의 동거가 추가로 활동성 저하·휴식 증가를 유도

7. 비판적 평가

강점

  • 대규모 표본(84마리, 17일 종단관찰)과 두 보호소 비교로 일반화 가능성 제고
  • 코르티솔과 객관적 활동모니터를 병행 측정

한계 · 의문

  • 보호소 스태프가 참여 개·위탁자를 선정해 선택편향 가능성
  • 잠재 질환이 있으나 증상이 없는 개가 포함됐을 가능성
  • 보호소 간 환경 차이가 결과에 혼입될 수 있음

8. 향후 연구 방향

  • 보호소 간 환경 차이가 개 복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추가 과학적 탐구 필요

9. 결론

1주일간의 위탁보호는 보호소 개의 코르티솔을 낮추고 휴식을 늘려 복지를 개선하며, 복귀 후 친숙한 개와의 동거사육도 추가적인 복지 개선 효과를 제공하는 근거기반 개입으로 확인되었다.

Keywords

shelter dog, fostering, co-housing, cortisol, welfare, canine behavior, animal shelter, enrichment

papershelter-dogfosteringco-housingcortisolwelfarecanine-behavi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