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an-Animal Bond
The Benefits of Dog-Assisted Therapy as Complementary Treatment in a Children’s Mental Health Day Hospital
The Benefits of Dog-Assisted Therapy as Complementary Treatment in a Children’s Mental Health Day Hospital
- 저자: Elías Guillen Guzmán; Laia Sastre Rodríguez; P. Santamarina-Perez; Laura Hermida Barros; Marta García Giralt; Eva Domenec Elizalde; Fransesc Ristol Ubach; Miguel Romero González
- 출처: - (2022)
- DOI/링크: https://doi.org/10.3390/ani12202841
- 연구 계열: Topics/Human-Animal Bond
- 정리일: 2026-08-19
TL;DR
개 보조 치료(DAT)는 정신건강 주간병원에 다니는 아동의 정서 자기조절, 출석률, 자기통제 및 사회적 반응을 개선했다. 치료사 평가에서는 유의미한 개선이 관찰되었으나 부모 평가에서는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다.
1. 연구 배경 및 동기
- 다루는 문제: 동물 보조 치료는 훈련된 동물을 이용하여 사람들이 어려운 상황에 대처하도록 돕는 재활 및 치료 절차이다. 현재 연구는 정신건강 주간병원에 다니는 소아 집단에서 개 보조 치료의 이점을 분석한다.
- 기존의 공백 / 왜 필요한가: 소아 정신건강 주간병원 환경에서 개 보조 치료의 효과를 체계적으로 평가할 필요가 있다.
2. 관련 연구
- 기존 연구 흐름: 개 보조 치료는 정신건강 장애가 있는 사람들에게 이점을 보여주었으며, 주간병원은 소아 집단에서 그 이점을 평가하기에 적합한 환경이다.
- 이 논문의 위치: 이 연구는 혼합 방법론을 사용하여 자연적 환경에서 개 보조 치료의 정량적 및 정성적 효과를 평가한 선행-사후 연구이다.
3. 핵심 기여
- 개 보assisted 치료가 정서 자기조절 개선에 효과적임을 입증
- 주간병원 환경에서 정서 및 행동 폭발 감소 및 출석률 증가 확인
- 치료사와 부모 간 관찰 결과의 차이 분석
- 정신건강 전문가의 정성적 경험 및 인식 문서화
4. 제안 방법론
- 전체 접근 논리: 2년간 주간병원에 다니는 13세 미만 아동 23명을 대상으로 정량적 분석(정서·행동 폭발 횟수, 출석률, 자기통제 및 사회적 손상 설문)과 정성적 분석(12명의 정신건강 전문가 반구조화 인터뷰)을 병행했다.
- 단계:
- 개 보조 치료 시행 전후 정서·행동 폭발 횟수 및 출석률 측정
- 가족 및 치료사가 작성한 자기통제 및 사회적 손상 설문지(SCRS, SRS-2) 수집
- 정신건강 전문가 12명 대상 반구조화 인터뷰 실시
- 정량 및 정성 데이터 분석
5. 실험 설정
| 항목 | 내용 |
|---|---|
| 대상/재료 | 정신건강 주간병원에 다니는 13세 미만 아동 23명 (정성 연구: 정신건강 전문가 12명) |
| 처리 조건 | 개 보조 치료 시행 (2년간) |
| 대조군 | 개 보조 치료 시행 전 (사전 검사) |
| 측정 방법 | 정서·행동 폭발 횟수, 출석률, 자기통제 및 사회적 손상 설문지(SCRS, SRS-2), 반구조화 인터뷰 |
6. 실험 결과 분석
| 지표 | 변화(Δ) | 조건 · 유의성 |
|---|---|---|
| 정서 및 행동 폭발 | 감소 | 개 보조 치료 시행 날짜 |
| 출석률 | 증가 | 개 보조 치료 시행 날짜 |
| 자기통제 및 사회적 반응 척도(SCRS, SRS-2) | 사전-사후 검사 간 유의미한 차이 | 치료사 평가 |
| 자기통제 및 사회적 손상 설문지 | 유의미한 차이 없음 | 부모 평가 |
제안 기전(인과 사슬):
개 보조 치료 → 정서 자기조절 개선 → 행동 폭발 감소 및 사회적 반응 향상
7. 비판적 평가
강점
- 혼합 방법론(정량+정성)을 통한 다각적 평가
- 자연적 임상 환경에서의 실제 효과 측정
- 정신건강 전문가의 경험과 인식을 포함한 포괄적 분석
한계 · 의문
- 부모 평가에서 유의미한 개선이 관찰되지 않아 가정 환경에서의 효과 불명확
- 정신건강 전문가들이 개 보조 치료에 대한 낮은 친숙도로 인한 불확실성 표현
- 표본 크기가 작음(23명)
8. 향후 연구 방향
- 가정 환경에서의 개 보조 치료 효과를 향상시키기 위한 부모 교육 프로그램 개발
- 정신건강 전문가 대상 개 보조 치료 교육 및 훈련 강화
- 더 큰 표본과 장기 추적 연구
9. 결론
개 보조 치료는 주간병원에 다니는 정신장애 아동의 정서 자기조절, 출석률, 자기통제 및 사회적 반응을 개선했다. 정신건강 주간병원의 보완적 치료 프로그램으로서의 구현이 필요하다.
Keywords
dog-assisted therapy, animal-assisted therapy, child psychiatry, mental health, emotional self-regulation, day hospital, behavioral outbursts, social respo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