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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l Welfare

Perceived Rabbit Care Knowledge Does Not Consistently Align with Owner-Reported Husbandry Practices: A Survey of Pet Rabbit Owners in Croatia

2026-06-30

Perceived Rabbit Care Knowledge Does Not Consistently Align with Owner-Reported Husbandry Practices: A Survey of Pet Rabbit Owners in Croatia

  • 저자: Oelsner MN; Sabolek I; Novak J; Gregurić Gračner G
  • 출처: (2026)
  • DOI/링크: 10.3390/ani16121830
  • 분야 태그: #Animal-Welfare
  • 정리일: 2026-06-30

TL;DR

크로아티아 반려 토끼 보호자 529명 설문에서 응답자의 85.6%가 높은 지식 수준을 자기보고하였으나, 이는 실제 사육 실천(사회적 군거 사육, 자유 운동 보장 등 핵심 복지 실천)과 일관되게 연결되지 않아, 정보 제공 중심 교육만으로는 권장 사육 실천 이행이 불충분함을 시사하였다.


1. 연구 배경 및 동기

  • 다루는 문제: 반려 토끼의 복잡한 행동·생리적 요구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음에도 복지 침해가 빈번하며, 보호자의 지식 수준과 실제 사육 실천 간의 관계가 불분명하다.
  • 기존의 공백: 보호자가 인식하는 지식 수준(perceived knowledge)과 실제 권장 사육 실천 이행 간의 격차를 정량적으로 분석한 연구가 부족하였으며, 특히 크로아티아 반려 토끼 보호자 대상 연구가 없었다.

2. 관련 연구

구분 기존 연구 이 논문
보호자 지식-행동 격차 반려견·고양이 보호자 지식-실천 불일치 연구 반려 토끼 보호자의 인식 지식과 사육 실천 간 격차 정량화
복지 인식 교육 정보 제공 중심 교육 효과 연구 정보 제공만으로는 실천 변화 불충분함을 실증
  • 반려 토끼는 복지 요구 충족이 특히 어려운 종이나 보호자 지식-행동 격차 연구가 드물었다.

3. 핵심 기여

  1. 온라인 설문을 통해 크로아티아 반려 토끼 보호자 529명의 사육 실천 및 인식 지식을 수집하여, 85.6%가 높은 지식 수준을 자기보고함을 확인하였다.
  2. 인식 지식이 환경 풍부화, 주거 유형, 청소 빈도와 유의한 연관(p<0.05)을 보였으나 그 효과는 약~중간 수준에 그쳤다.
  3. 사회적 군거 사육, 자유 운동 접근 등 핵심 복지 실천에서는 인식 지식과의 연관이 거의 없거나 없어, 지식-실천 격차(knowledge-practice gap)가 뚜렷하게 존재함을 실증하였다.

4. 제안 방법론

  • 전체 접근 논리: 온라인 설문으로 보호자 인식 지식과 사육 실천을 동시에 측정하고, 인식 지식과 각 실천 항목 간 연관성을 분석하여 지식-실천 격차를 규명하였다.
    • (1) 크로아티아 반려 토끼 보호자 529명 온라인 설문 실시(인식 지식, 사육 실천 항목)
    • (2) 인식 지식과 사육 실천 변수 간 연관성 분석(p<0.05 기준) 및 효과 크기 평가

5. 실험 설정

항목 내용
대상/재료 크로아티아 반려 토끼 보호자 529명
조사 방법 온라인 설문 (인식 지식 자기보고, 사육 실천 항목)
토끼 건강·복지 직접 평가 미포함 (보호자 자기보고 기반)
분석 방법 인식 지식-사육 실천 연관성 분석, 효과 크기 평가

6. 실험 결과 분석

지표 변화(Δ) 조건 · 유의성
높은 지식 자기보고 비율 85.6% 전체 응답자
환경 풍부화와 인식 지식 연관 유의(p<0.05), 약~중간 효과 긍정적 연관
사회적 군거 사육과 인식 지식 연관 거의 없음 핵심 복지 실천 불일치
자유 운동 접근과 인식 지식 연관 제한적 핵심 복지 실천 불일치

제안 기전(인과 사슬): 높은 인식 지식(자기보고) → 일부 실천(환경 풍부화·청소 빈도)에만 부분적 반영 → 사회적 군거·자유 운동 등 핵심 복지 실천으로 이어지지 않음 → 정보 제공 이외의 행동 변화 전략 필요

7. 비판적 평가

강점

  • 대규모 표본(529명)으로 반려 토끼 보호자의 지식-실천 격차를 처음으로 정량화하였다.
  • 복지 실천 항목을 세분화하여 어떤 실천 영역에서 격차가 큰지 구체적으로 확인하였다.

한계 · 의문

  • 온라인 모집 및 자기보고 기반으로 사회적 바람직성 편향(social desirability bias) 가능성이 있다.
  • 토끼의 실제 건강 및 복지 상태를 직접 측정하지 않아 실천 내용의 실제 복지 결과와의 연관을 확인할 수 없다.
  • 크로아티아에 국한된 표본으로 타국으로의 일반화에 제한이 있다.

8. 향후 연구 방향

  • 지식-실천 격차를 해소하는 행동 변화 이론 기반 교육 개입 효과 검증 연구 필요
  • 토끼 복지 직접 평가(수의 검진)와 보호자 보고 실천의 일치도 연구
  • 군거 사육·자유 운동 실천 저해 요인(공간 제약, 비용, 인식 부족 등) 심층 분석

9. 결론

크로아티아 반려 토끼 보호자의 대다수가 높은 지식을 자기보고하지만, 사회적 군거 사육·자유 운동 보장 등 핵심 복지 실천과의 연관은 미약하여 지식-실천 격차가 뚜렷하다. 반려 토끼 복지 향상을 위해서는 정보 제공 이상의 행동 변화 전략을 포함한 교육 접근이 필요하다.

Keywords

rabbit, pet rabbit, husbandry, knowledge-practice gap, animal welfare, owner knowledge, Croat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