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mal Welfare
A Novel Approach to Engaging Communities Through the Use of Human Behaviour Change Models to Improve Companion Animal Welfare and Reduce Relinquishment
A Novel Approach to Engaging Communities Through the Use of Human Behaviour Change Models to Improve Companion Animal Welfare and Reduce Relinquishment
- 저자: N. Powdrill-Wells; C. Bennett; Fiona Cooke; Suzanne Rogers; Jo White
- 출처: Animals (MDPI) (2025)
- DOI/링크: https://doi.org/10.3390/ani15071036
- 연구 계열: Topics/Animal Welfare · Topics/Pet Owner Behavior
- 정리일: 2026-07-22
TL;DR
매년 전 세계 수백만 마리가 보호소로 유기·양도(relinquishment) 되며 이는 사람과 동물 모두에게 고통이다. 이 사례보고는 전통적 보호소 모델을 위기 이전 지역사회 지원으로 전환한 3단계 접근을 기술한다. 혼합연구로 취약 보호자의 필요를 파악한 결과 적시 수의 진료 접근성 부족이 핵심 복지 문제였고, 인간 행동변화 이론 + 공동창작(co-creation) 으로 맞춤 개입을 설계했다.
1. 연구 배경 및 동기
- 다루는 문제: 전문가들은 진료 지연·적절한 돌봄 제공 부족 같은 반려동물 양육 문제 해결이 복지 향상의 핵심이라고 본다. 또한 매년 수백만 마리가 보호소로 양도되며, 이 과정은 사람과 동물 모두에게 고통스럽다.
- 기존의 공백 / 왜 필요한가: 기존 보호소는 사후 대응(구조·보호) 중심이다. 위기 이전에 지원하는 선제적 지역사회 개입으로 전환하면 고통 자체를 예방할 수 있다.
2. 관련 연구
- 기존 연구 흐름: 유기 원인 조사는 있었으나, 인간 행동변화 이론을 동물복지 개입 설계에 체계적으로 적용한 사례는 드물었다.
- 이 논문의 위치: 필요 파악 → 개입 설계 → 실행이라는 3단계 프로세스를 실제 지역사회에서 수행하고, 공동창작 방식의 운영적 효과성을 검증한 사례보고.
3. 핵심 기여
- 보호소 모델을 선제적 지역사회 개입으로 전환하는 접근 제시
- 혼합연구로 취약 보호자의 실제 필요 규명 — 핵심은 적시 수의 진료 접근성 부족
- 인간 행동변화 이론을 동물복지 개입 설계에 적용
- 공동창작(co-creation) 방식의 운영적 효과성 입증
- 유기 예방이라는 결과지표를 복지 개입에 연결
4. 제안 방법론
- 전체 접근 논리: 지역사회의 실제 필요를 먼저 이해하고, 당사자와 함께 개입을 설계해 수용성과 실행 가능성을 높인다.
- 단계:
- (1) 혼합연구(mixed-method) 로 대상 지역 취약 반려동물 보호자의 필요 파악
- (2) 파악 결과에서 적시 수의 진료 부족을 핵심 복지 문제로 특정
- (3) 공동창작 접근으로 지역 맞춤 개입 설계
- (4) 인간 행동변화 이론을 적용해 개입 내용 구성
5. 실험 설정
| 항목 | 내용 |
|---|---|
| 대상/재료 | 대상 지역사회의 취약 반려동물 보호자 |
| 처리 조건 | 행동변화 이론 기반 맞춤 지역사회 개입(공동창작 설계) |
| 대조군 | 없음 — 사례보고 |
| 측정 방법 | 혼합연구(정량+정성)로 필요 파악, 공동창작 과정의 운영적 효과성 평가 |
6. 실험 결과 분석
| 지표 | 변화(Δ) | 조건 · 유의성 |
|---|---|---|
| 핵심 복지 문제 | 적시 수의 진료 접근성 부족 | 연구 단계에서 규명 |
| 개입 설계 방식 | 공동창작(co-creation) | 운영적 효과성 확인 |
| 이론 기반 | 인간 행동변화 이론 적용 | 맞춤 개입 구성 |
| 목표 결과 | 복지 향상 + 회피 가능한 유기 감소 | 사례보고 수준 |
| 정량 성과 | 초록 기준 수치 미제시 | 사례보고 |
제안 기전(인과 사슬):
취약 보호자의 수의 진료 접근성 부족 → 진료 지연·돌봄 부족 → 동물 건강·복지 악화 + 보호자 부담 누적 → 위기 → 유기·양도 (차단점: 위기 이전 지역사회 지원 + 행동변화 이론 기반 개입)
7. 비판적 평가
강점
- 사후 구조 → 사전 예방이라는 관점 전환이 명확
- 필요를 먼저 조사하고 개입을 설계한 순서가 방법론적으로 건전
- 공동창작으로 지역 수용성과 실행 가능성 확보
- 인간 행동변화 이론이라는 검증된 프레임 차용
한계 · 의문
- 사례보고(case report) — 대조군 없음, 일반화 제한
- 유기 감소 등 결과지표의 정량 성과가 제시되지 않음(운영적 효과성 위주)
- 단일 지역 대상이라 다른 지역·문화 적용 가능성 불명
- 개입의 지속가능성·비용에 대한 논의 부족
- 어떤 행동변화 모델을 썼는지 초록에서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음
8. 향후 연구 방향
- 유기율·진료 이용률 등 정량 결과지표를 갖춘 전후 비교/대조 연구
- 다지역 복제(replication)로 일반화 검증
- 비용효과 분석 및 장기 지속가능성 평가
9. 결론
반려동물 복지 개선과 유기 감소의 핵심은 위기 이전에 취약 보호자를 지원하는 것이며, 이 사례에서는 적시 수의 진료 접근성이 관건이었다. 인간 행동변화 이론과 공동창작으로 맞춤 개입을 설계할 수 있음을 보여줬으나, 실제 유기 감소 효과의 정량 검증은 후속 과제다.
Keywords
animal-welfare, relinquishment, behaviour-change, co-creation, community-intervention, veterinary-access, mixed-methods, prevention
인용·관련 연구
- 인용됨:
- 관련: Papers/Animal Welfare/lauren2023the, Papers/Animal Nutrition/kim2024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