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 Owner Behavior
Comparative mediation analysis of dog and cat ownership and perceived stress
Comparative mediation analysis of dog and cat ownership and perceived stress
- 저자: N. Ogata; Anna Heck; Hsin-Yi Weng
- 출처: - (2026)
- DOI/링크: https://doi.org/10.1371/journal.pone.0350098
- 연구 계열: Topics/Pet Owner Behavior
- 정리일: 2026-07-26
TL;DR
개와 고양이 소유는 인지된 스트레스와 관련이 있으나 종(種) 간 차이는 미미하며, 인간-동물 상호작용이 개 소유자에게서 가장 영향력 있는 매개자인 반면 정서적 친밀감이 고양이 소유자에게서 가장 영향력 있는 매개자임을 밝혔다.
1. 연구 배경 및 동기
- 다루는 문제: 개와 고양이 같은 반려동물은 낮은 스트레스와 관련이 있다고 널리 보고되고 있다. COVID-19 팬데믹 기간 동안 대규모의 균형잡힌 데이터셋(개 소유자 1,923명, 고양이 소유자 1,804명)을 수집하여 연구를 수행했다.
- 기존의 공백 / 왜 필요한가: 반려동물 소유와 스트레스 간의 종(種) 특이적 차이는 여전히 불명확하다. 전체 연관성의 26%만이 연구된 매개자들로 설명되어 추가 매개자 탐색의 필요성이 있다.
2. 관련 연구
- 기존 연구 흐름: 반려동물 소유와 스트레스 감소의 관련성에 대한 기존 연구가 있으나, 종 간 비교 분석은 제한적이다.
- 이 논문의 위치: 이 연구는 DAG 기반의 부트스트랩 경로 모델링을 사용하여 개와 고양이 소유의 종 특이적 차이를 비교 매개 분석으로 체계적으로 검토한다.
3. 핵심 기여
- 개와 고양이 소유 간 인지된 스트레스 관련성의 종 특이적 차이 규명
- 인간-동물 상호작용이 개 소유자에게서 가장 영향력 있는 매개자임을 입증
- 정서적 친밀감이 고양이 소유자에게서 가장 영향력 있는 매개자임을 입증
- 향후 종별 맞춤형 중재 개발을 위한 기초 제공
4. 제안 방법론
- 전체 접근 논리: DAG 기반의 부트스트랩 경로 모델링을 사용하여 반려동물 소유 유형과 인지된 스트레스 간의 관계에서 여러 매개자들의 역할을 비교 분석했다.
- 단계:
- 개 소유자 1,923명과 고양이 소유자 1,804명의 대규모 균형잡힌 데이터셋 수집
- 인간-동물 상호작용, 정서적 친밀감, 인지된 비용, 행동 문제, 질병 전파 우려 등 매개자 측정
- DAG 기반 부트스트랩 경로 모델링으로 매개 기반 연관성 추정
- 종 간 매개 분석 비교
5. 실험 설정
| 항목 | 내용 |
|---|---|
| 대상/재료 | 개 소유자 1,923명, 고양이 소유자 1,804명 |
| 처리 조건 | COVID-19 팬데믹 기간 중 수집 |
| 대조군 | - |
| 측정 방법 | 인간-동물 상호작용, 정서적 친밀감, 인지된 비용, 행동 문제, 질병 전파 우려, 인지된 스트레스 |
6. 실험 결과 분석
| 지표 | 변화(Δ) | 조건 · 유의성 |
|---|---|---|
| 개 vs 고양이 소유의 인지된 스트레스 전체 관련성 | 개 소유가 약간 낮은 스트레스와 관련 | 종 간 차이 미미 |
| 인간-동물 상호작용의 매개 효과 | 개 소유에서 강한 역의 관련성, 고양이 소유에서 최소한의 관련성 | 가장 큰 종 특이적 차이 |
| 정서적 친밀감의 매개 효과 | 개와 고양이 소유 모두에서 인지된 스트레스와 양의 관련성 | 고양이 소유자에게서 가장 영향력 있는 매개자 |
| 인지된 비용과 행동 문제 | 높은 인지된 스트레스와 가장 강한 관련성, 개 소유에서 약간 더 두드러짐 | 매개 기반 관련성은 약함 |
| 전체 관련성 설명도 | 26% | 연구된 매개자들로만 설명 |
제안 기전(인과 사슬):
반려동물 소유 유형 → 인간-동물 상호작용(개) 또는 정서적 친밀감(고양이) → 인지된 스트레스
7. 비판적 평가
강점
- 대규모 균형잡힌 데이터셋(개 1,923명, 고양이 1,804명)을 사용한 강력한 통계적 기반
- DAG 기반 부트스트랩 경로 모델링으로 인과 관계를 체계적으로 분석
- 종 특이적 차이를 명확히 규명하여 향후 맞춤형 중재 개발에 기여
한계 · 의문
- 전체 관련성의 26%만 설명되어 추가 매개자 탐색 필요
- 횡단면 연구로 인과 관계 확립의 한계
- COVID-19 팬데믹 기간 수집으로 일반화 가능성 제한 가능성
8. 향후 연구 방향
- 추가 매개자를 탐색하여 설명력 증대
- 향후 종단 연구를 통한 인과 관계 규명
- 종별 맞춤형 중재 개발
9. 결론
개와 고양이 소유는 인지된 스트레스와 관련이 있으나 종 간 차이는 미미하며, 인간-동물 상호작용과 정서적 친밀감이 각각 개와 고양이 소유자에게서 가장 영향력 있는 매개자이다. 이 연구는 인간-동물 유대와 인지된 스트레스 간의 관련성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종 특이적 차이를 강조한다.
Keywords
companion animals, dog ownership, cat ownership, perceived stress, mediation analysis, human-animal interaction, emotional closeness, species-specific differen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