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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l Nutrition

Owners’ perceptions of dog treat management in Western Romania

2026-07-22

Owners’ perceptions of dog treat management in Western Romania

  • 저자: Sorana Daina; Anamaria Blaga-Petrean; Silvana Popescu; I. Pop; Daniel Mierlita; A. Macri
  • 출처: Frontiers in Animal Science (2025)
  • DOI/링크: https://doi.org/10.3389/fanim.2025.1502724
  • 연구 계열: Topics/Animal Nutrition
  • 정리일: 2026-07-24

TL;DR

서부 루마니아의 890명 개 소유자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 84%의 소유자가 간식의 칼로리 가치를 고려하지 않았으며, 높은 간식 제공 빈도는 개의 과체중 및 비만과 유의미하게 연관되어 있었다. 수의사의 교육과 지도가 책임감 있는 간식 제공 관행을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1. 연구 배경 및 동기

  • 다루는 문제: 반려견 사료 시장이 확대되면서 강력한 마케팅과 광고에 의해 지속되는 다양한 개 간식이 제공되고 있다. 이러한 제품의 광범위한 범위와 가용성은 소유자의 반려견에 대한 애정과 결합되어 과도한 간식 제공으로 이어지고 있다.
  • 기존의 공백 / 왜 필요한가: 개 소유자의 간식 제공 행동과 그에 따른 영양학적 영향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가 부족하다.

2. 관련 연구

  • 기존 연구 흐름:
  • 이 논문의 위치: 이 연구는 서부 루마니아의 대규모 표본을 통해 개 소유자의 간식 제공 행동, 동기, 인구통계학적 특성 및 개의 체중 상태 간의 연관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3. 핵심 기여

  1. 개 소유자의 간식 제공 동기(감정적 애착 52%, 건강상 이점 35%, 훈련 목적 25%)를 파악
  2. 84%의 소유자가 간식의 칼로리 가치를 고려하지 않는 현황 규명
  3. 연령, 결혼 상태 등 소유자 인구통계학적 특성과 간식 제공 빈도의 유의미한 연관성 입증
  4. 높은 간식 제공 빈도(1일 1회 이상)와 개의 과체중/비만 간의 유의미한 연관성 규명

4. 제안 방법론

  • 전체 접근 논리: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개 소유자의 간식 제공 행동, 동기, 인구통계학적 특성을 수집하고, 카이제곱 독립성 검정과 본페로니 보정 사후 쌍비교를 이용하여 간식 제공 빈도, 소유자 특성, 개의 특성 간 연관성을 분석했다.
  • 단계:
  • 2023년 6월~11월 서부 루마니아의 890명 개 소유자 대상 온라인 설문조사 실시
  • 간식 제공 동기, 빈도, 선호도, 소유자 인구통계학적 정보 수집
  • 카이제곱 독립성 검정으로 간식 제공 빈도와 소유자/개 특성 간 연관성 분석
  • 본페로니 보정 사후 쌍비교로 유의미한 차이 확인

5. 실험 설정

항목 내용
대상/재료 서부 루마니아의 자발적 참여 개 소유자 890명
처리 조건 온라인 설문조사 (2023년 6월~11월)
대조군 -
측정 방법 간식 제공 빈도, 동기, 선호도, 소유자 인구통계학적 특성(연령, 성별, 결혼 상태), 개의 체중 상태

6. 실험 결과 분석

지표 변화(Δ) 조건 · 유의성
간식 칼로리 가치 고려 비율 84%가 고려하지 않음, 16%만 조정 전체 표본
간식 제공 동기 감정적 애착 52%, 건강상 이점 35%, 훈련 목적 25% 전체 표본
연령별 간식 제공 빈도 (‘1일 다회’) 18-24세 31.8% vs >55세 7.1% p<0.002, 유의미
결혼 상태별 간식 제공 빈도 미혼자: ‘1일 1회’ 31.9%, ‘1일 다회’ 42.1% vs 기혼자: 7.1%, 22.4% p<0.005, 유의미
간식 제공 빈도와 개의 체중 상태 저빈도(‘거의 없음’ 80.7%, ‘주 수회’ 87.8%)는 정상 체중; 고빈도(‘1일 1회’ 40.0%, ‘1일 다회’ 52.7%)는 과체중/비만 p<0.003, 유의미

제안 기전(인과 사슬): 소유자의 감정적 애착 → 높은 간식 제공 빈도 → 칼로리 가치 미고려 → 개의 과체중/비만

7. 비판적 평가

강점

  • 대규모 표본(890명)을 통한 신뢰성 있는 통계 분석
  • 소유자 인구통계학적 특성과 간식 제공 행동 간의 명확한 연관성 규명
  • 간식 제공 빈도와 개의 체중 상태 간의 직접적인 연관성 입증

한계 · 의문

  • 자발적 참여자 기반 설문조사로 인한 선택 편향 가능성
  • 서부 루마니아 지역 한정으로 일반화의 제한
  • 횡단면 연구로 인과관계 확립 불가

8. 향후 연구 방향

  • 수의사 교육 프로그램의 효과성 평가
  • 간식 제공 행동 개선을 위한 중재 연구
  • 다른 지역 및 국가에서의 비교 연구

9. 결론

개 소유자의 대다수가 간식의 칼로리 가치를 고려하지 않으며, 높은 간식 제공 빈도는 개의 과체중 및 비만과 유의미하게 연관되어 있다. 수의사의 교육과 지도를 통해 책임감 있는 간식 제공 관행을 촉진하고 개의 전반적인 건강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

Keywords

dog treats, owner behavior, canine obesity, pet nutrition, feeding practices, owner-dog bonding, dietary management, veterinary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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