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 Owner Behavior
Self-Medication Practices for Companion Animals in Japan: A Descriptive Survey of Pet Owners’ Use of Over-the-Counter Drugs and Perspectives on Pharmaceutical Care
Self-Medication Practices for Companion Animals in Japan: A Descriptive Survey of Pet Owners’ Use of Over-the-Counter Drugs and Perspectives on Pharmaceutical Care
- 저자: Taisuke Konno; Daisuke Kikuchi; Hiroyuki Suzuki; Yosuke Nishikawa; Shigeki Kisara; Hitoshi Nakamura; Yuriko Murai
- 출처: International Symposium on Privacy Enhancing Technologies (2025)
- DOI/링크: https://doi.org/10.3390/pets2040039
- 연구 계열: Topics/Pet Owner Behavior
- 정리일: 2026-07-27
TL;DR
일본 반려동물 소유자의 일반의약품 자가투약 실태를 조사한 결과, 65%가 약사 상담을 원하고 있으며, 약사-수의사 협력을 통해 지역약국이 적절한 자가투약을 촉진할 수 있는 허브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제시한다.
1. 연구 배경 및 동기
- 다루는 문제: 반려동물에 대한 소유자 주도의 자가투약이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일본에서 반려동물 일반의약품 사용에 대한 경험적 데이터가 제한적이다.
- 기존의 공백 / 왜 필요한가: 반려동물 자가투약의 안전성과 합리성을 보장하기 위한 약사의 역할과 지원 방안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다.
2. 관련 연구
- 기존 연구 흐름: 반려동물 의약품 사용과 원헬스(One Health) 관점에서의 약물 안전성에 관한 선행 연구들이 있다.
- 이 논문의 위치: 이 논문은 일본의 반려동물 소유자를 대상으로 한 최초의 대규모 실증 조사로, 약사의 역할 확대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3. 핵심 기여
- 일본 반려동물 소유자의 일반의약품 사용 실태 파악 (15.2% 사용률)
- 약사 상담에 대한 높은 수요 확인 (65% 상담 희망)
- 지역약국-수의사 협력 모델을 통한 자가투약 지원 방안 제시
- 약사의 수의약 교육 및 자격 기준 필요성 제안
4. 제안 방법론
- 전체 접근 논리: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일본 반려동물 소유자의 인구통계학적 특성, 약사 상담 의향, 수의사 방문 행동, 일반의약품 구매 관행에 관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한다.
- 단계:
- 13개 항목의 온라인 설문지 개발
- 2025년 5월 30일~6월 2일 일본 소유자 500명 대상 조사 실시
- 소유자 인구통계, 약사 상담 의향, 수의사 방문 행동, 일반의약품 구매 관행 데이터 수집
- 수집 데이터 요약 및 분석
5. 실험 설정
| 항목 | 내용 |
|---|---|
| 대상/재료 | 일본의 반려동물 소유자 500명 |
| 처리 조건 | 2025년 5월 30일~6월 2일 온라인 설문조사 |
| 대조군 | - |
| 측정 방법 | 13개 항목의 온라인 설문 (인구통계, 약사 상담 의향, 수의사 방문 행동, 일반의약품 구매 관행) |
6. 실험 결과 분석
| 지표 | 변화(Δ) | 조건 · 유의성 |
|---|---|---|
| 일반의약품 사용률 | 15.2% | 전체 응답자 |
| 약사 상담 희망률 | 65% | 전체 응답자 |
| 약사 상담 경험률 | 6.8% | 전체 응답자 |
| 일반의약품 사용 목적 | 주로 치료 또는 예방 | 일반의약품 사용자 |
| 제품 선택 기준 | 인지된 효과성과 안전성 우선 | 일반의약품 사용자 |
제안 기전(인과 사슬):
경미한 질병 인지 → 비용 절감 및 경미함 → 자가투약 선택 → 약사 상담 수요 증가 → 약사-수의사 협력 → 안전하고 효과적인 자가투약 촉진
7. 비판적 평가
강점
- 일본의 반려동물 소유자를 대상으로 한 최초의 대규모 실증 조사
- 원헬스 관점에서 약물 안전성을 다룬 포괄적 접근
- 약사의 역할 확대를 위한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한 제안 제시
한계 · 의문
- 온라인 설문조사의 특성상 응답자 편향 가능성
- 조사 기간이 짧음 (3일)
- 일반의약품 사용 이유와 결과에 대한 심층적 정보 부족
8. 향후 연구 방향
- 약사-수의사 협력 모델의 실제 구현 및 효과 평가
- 수의약 전문 약사 자격 기준 개발 및 교육 프로그램 구축
- 다른 국가와의 비교 연구를 통한 글로벌 관점의 확대
9. 결론
일본 반려동물 소유자들은 자가투약을 실천하고 있으며 약사 상담에 대한 높은 수요를 보이고 있다. 지역약국과 수의약 전문약국의 협력을 통해 약사가 구매 시점에서 전문적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합리적이고 안전한 자가투약을 촉진할 수 있다.
Keywords
self-medication, companion animals, over-the-counter drugs, pet owners, pharmacist, veterinarian, One Health, Jap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