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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ine-Derived Ligilactobacillus agilis ZY25 and Ligilactobacillus salivarius ZY35 Alleviate Enteropathogenic Escherichia coli-Induced Intestinal Injury and Microbial Dysbiosis in Mice

2026-06-18

Feline-Derived Ligilactobacillus agilis ZY25 and Ligilactobacillus salivarius ZY35 Alleviate Enteropathogenic Escherichia coli-Induced Intestinal Injury and Microbial Dysbiosis in Mice

  • 저자: Wang W; Pan L; Miao C; Chen Q; Wang H; Sun C; Chang X; Zhang Y
  • 출처: (2026)
  • DOI/링크: 10.3390/microorganisms14030679
  • 분야 태그:
  • 정리일: 2026-06-18

TL;DR

건강한 고양이 유래 L. agilis ZY25와 L. salivarius ZY35의 지속 투여가 EPEC 감염 마우스 모델에서 장벽 기능 보호, 염증 억제, 마이크로바이옴 안정화 효과를 항생제 처치군보다 일관되게 나타냈다.

1. 연구 배경 및 동기

  • 다루는 문제: 장병원성 대장균(EPEC)은 장내 장벽 손상, 염증, 마이크로바이옴 교란을 유발하여 설사 및 성장 저해를 일으킨다. 고양이 유래 Ligilactobacillus 균주의 EPEC 감염 방어 기전 및 프리바이오틱 효과는 아직 규명되지 않았다.

2. 관련 연구

구분 기존 연구 이 논문
균주 출처 인간 유래 또는 상업 프로바이오틱 균주 건강한 고양이 장관 유래 Ligilactobacillus 균주
병원체 일반적 장염 모델 EPEC(장병원성 대장균) 특이적 감염 모델
투여 전략 감염 후 단일 투여 전략 연구 감염 전·후·지속 투여 3가지 전략 비교 평가
  • 고양이 유래 프로바이오틱은 숙주 특이적 적응성을 가져 고양이 장관에서 우수한 정착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되나, 실제 감염 보호 기전은 불명확하였다.
  • EPEC 감염은 설사·성장 저해를 유발하는 주요 수의 장 병원체로, 항생제 대안에 대한 연구가 진행 중이다.

3. 핵심 기여

  1. 건강한 고양이에서 분리한 L. agilis ZY25와 L. salivarius ZY35의 EPEC 감염 방어 효능을 C57BL/6 마우스 모델에서 감염 전·후·지속 투여 3가지 전략으로 비교 평가하였다.
  2. 지속 투여군(PRO)이 장 장벽 기능(D-lactate, DAO, LPS 감소), 면역 균형(IL-4, IL-10 증가; TNF-α, IL-6, IL-1β 감소), 마이크로바이옴 안정화(Lachnospiraceae_NK4A136 증가, Desulfovibrio 억제)에서 항생제(CTC)군보다 일관되게 우수함을 입증하였다.
  3. 고양이 유래 프로바이오틱이 고양이 위장관 건강 관리에 활용될 수 있는 개념 증명(proof-of-concept) 근거를 제공하였다.

4. 제안 방법론

  • 전체 접근 논리: 건강한 고양이에서 분리한 L. agilis ZY25와 L. salivarius ZY35를 C57BL/6 마우스 48마리에 투여하여 EPEC 감염(1×10⁹ CFU/mL, 8~14일 매일 경구)에 대한 보호 효과를 6군, 21일간 다중 지표로 평가하였다.
    • (1) 건강한 고양이 장관에서 Ligilactobacillus 균주(ZY25, ZY35) 분리·동정
    • (2) C57BL/6 마우스 48마리(n=8/군)를 대조(CON), EPEC 모델(MOD), 항생제(CTC), 감염 후 투여(PRO-T), 감염 전 투여(PRO-P), 지속 투여(PRO) 6군으로 배정
    • (3) 8~14일 EPEC 경구 감염(1×10⁹ CFU/mL, 0.2 mL/일)
    • (4) 체중, 설사 빈도, 혈청 D-lactate·DAO·LPS(장 장벽 지표), 면역글로불린(IgA·IgG·IgM), 사이토카인(TNF-α·IL-6·IL-1β·IFN-γ·CRP; IL-4·IL-10), 장내 마이크로바이옴(16S rRNA) 측정

5. 실험 설정

항목 내용
대상/재료 C57BL/6 마우스 48마리(n=8/군); L. agilis ZY25 + L. salivarius ZY35(고양이 유래)
처리 조건 6군: CON, MOD(EPEC), CTC(클로르테트라사이클린), PRO-T(감염 후 투여), PRO-P(감염 전 투여), PRO(지속 투여); 21일 실험
대조군 CON(정상), MOD(EPEC 감염+무처치), CTC(항생제 표준 치료)
측정 방법 체중, 설사 빈도, 혈청 D-lactate·DAO·LPS, IgA/IgG/IgM, 사이토카인 패널, 장 조직 병리, 16S rRNA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6. 실험 결과 분석

지표 PRO군(지속 투여) 변화(Δ) 조건 · 유의성
체중 감소 억제(MOD 대비 유의한 회복) p<0.05
혈청 D-lactate·DAO·LPS 유의한 감소(↓) 장 장벽 회복 지표, p<0.05
IgA·IgG·IgM 증가(↑) 전신 면역 강화
TNF-α·IL-6·IL-1β·IFN-γ·CRP 감소(↓) 항염증 효과
IL-4·IL-10 증가(↑) 항염증 사이토카인 증가
Lachnospiraceae_NK4A136 증가(↑) 유익균 풍도 증가
Desulfovibrio 억제(↓) 염증 유발 균 감소

제안 기전(인과 사슬): 고양이 유래 프로바이오틱 지속 투여 → 장 상피 정착 → 병원체(EPEC) 경쟁적 배제 → 장 장벽 밀착연접 보호 → 장 투과성 감소(D-lactate·DAO·LPS↓) → Th1/Th2 면역 균형 회복(IL-10↑, TNF-α↓) → 설사·성장 저해 개선

7. 비판적 평가

강점

  • 감염 전·후·지속 3가지 투여 전략을 동시에 비교하여 최적 투여 타이밍을 제시
  • 항생제(CTC)와의 직접 비교를 통해 프로바이오틱의 항생제 대안 가능성 입증
  • 장 장벽, 면역, 마이크로바이옴 다각도 지표로 기전을 종합 분석

한계 · 의문

  • 마우스 모델로서 고양이 장관에서의 직접 효과는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단일 병원체(EPEC) 감염 모델에 국한되어 다른 원인의 장 질환에 대한 적용 가능성은 미지수이다.
  • 적정 투여 용량 및 투여 기간에 대한 추가 최적화 연구가 필요하다.

8. 향후 연구 방향

  • 고양이 직접 EPEC 또는 기타 장 병원체 감염 모델에서 L. agilis ZY25·L. salivarius ZY35의 효능 검증
  • 다양한 장 질환(FCV 장염, panleukopenia 등)에 대한 고양이 유래 프로바이오틱 보호 효능 평가
  • 고양이 유래 균주의 상업적 반려동물 사료 및 보충제 적용을 위한 안전성·안정성 연구

9. 결론

EPEC 감염은 장 장벽 손상, 염증, 마이크로바이옴 교란을 통해 설사와 성장 저해를 유발한다. 본 연구는 건강한 고양이 유래 L. agilis ZY25와 L. salivarius ZY35를 C57BL/6 마우스 EPEC 감염 모델에 투여하여, 지속 투여군(PRO)이 항생제보다 장 장벽 기능 보호, 염증 사이토카인 감소, 마이크로바이옴 안정화에서 일관되게 우수한 효과를 나타냄을 입증하였다. 이 결과는 고양이 유래 프로바이오틱이 고양이 위장관 건강 관리에 적용될 수 있는 유망한 후보임을 시사한다.

Keywords

Ligilactobacillus agilis, Ligilactobacillus salivarius, probiotic, cat, EPEC, intestinal barrier, microbi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