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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화된 논문 요약 · 총 1318건
Pilot study evaluating tolerability and changes in fecal microbiota associated with novel probiotic administration to dogs with diarrhea
건강한 개 분변 유래 3균주 복합 프로바이오틱(AMP) 투여 시 만성 설사 개 11마리 중 8마리에서 7일 내 임상 개선이 관찰되고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알파다양성이 증가하여 내약성과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Feline-Derived Ligilactobacillus agilis ZY25 and Ligilactobacillus salivarius ZY35 Alleviate Enteropathogenic Escherichia coli-Induced Intestinal Injury and Microbial Dysbiosis in Mice
건강한 고양이 유래 L. agilis ZY25와 L. salivarius ZY35의 지속 투여가 EPEC 감염 마우스 모델에서 장벽 기능 보호, 염증 억제, 마이크로바이옴 안정화 효과를 항생제 처치군보다 일관되게 나타냈다.
A Feline Milk-Drived Pediococcus acidilactici M22 Alleviates Escherichia coli O157:H7 Infection Through Anti-Adhesion, Anti-Inflammation, and Microbiota Modulation
고양이 유즙 유래 Pediococcus acidilactici M22가 E. coli O157:H7 감염 마우스 모델에서 장 상피 부착 억제, 염증 사이토카인 감소, 밀착연접 보존, 마이크로바이옴 다양성 회복 효과를 나타내어 차세대 반려동물 프로바이오틱으로의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Integrative genomic and functional characterization of a feline milk-derived Lactiplantibacillus plantarum MNN reveals host-specific adaptation and ecological safety
고양이 유즙 유래 L. plantarum MNN은 P. acidilactici M22 대비 우수한 위장관 내성, 더 강한 항산화 능력, 더 큰 게놈 가소성을 보유하며 마우스 in vivo에서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다양성을 유지하는 숙주 적응형 차세대 프로바이오틱 후보로 규명되었다.
The Gut Microbiome and Metabolome of Domestic Cats Were Altered by the Oral Administration of Complex Probiotics
복합 Bacillus 프로바이오틱을 고양이에게 급여하면 장내 미생물 다양성이 증가하고 유익균 풍도가 높아지는 동시에 아미노산·지질·탄수화물 대사 등 다양한 대사 경로가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Recent research directions on functional royal jelly: highlights prospects in food, nutraceutical, and pharmacological industries
로열젤리의 지질·단백질·탄수화물·비타민·미네랄·페놀 화합물 조성과 주요 생리활성 성분(MRJPs, 10-HDA, defensin-1, royalisin, apisimin 등)을 종합 리뷰하며, 심혈관·면역·항산화·상처치유·혈당·지질 조절·항균·항고혈압 효과와 식품·화장품·제약 산업에서의 기능성 활용 전망을 제시.
Advancing the valorisation of meat co-products in food, pet food, and biomedicine applications
전 세계 육류 생산 증가로 생겨나는 부산물(내장 등)의 식품·펫푸드·바이오메디신 고부가가치화 전략을 종합 리뷰. 혁신적 추출·기능화 기술과 함께 소비자 인식, 규제 변화, 프리미엄 펫푸드 시장 기회를 논의.
In vitro digestion and fermentation of animal-derived fermentable substrates using canine and feline faecal inoculum
개·고양이 분변 접종원(inoculum)을 이용한 동물 유래 발효성 기질(힘줄, 뼈, MDM, 피부 등)의 in vitro 소화·발효 프로파일 비교. 가수분해 콜라겐이 가장 높은 부티레이트 생산; 기질별·종별 발효 패턴 차이 확인.
Effects of feeding Candida utilis-fermented pea starch on overall, metabolic and intestinal health of dogs and cats
Candida utilis 발효 완두 전분을 펫푸드에 적용하여 비글 및 고양이의 대사·장 건강에 미치는 영향 평가. 발효 여부와 무관하게 완두 기반 식이는 혈장 중성지방·콜레스테롤·렙틴 감소, 발효 완두는 개의 장 미생물 다양성 추가 개선.
337 Unleashing the power of trace minerals for healthier pets
유기 미량 미네랄(아미노산 킬레이트)은 무기 형태보다 생체이용률이 높으며, 개·고양이 대상 연구에서 피모 건강·스트레스·이동성·운동 회복을 직접 개선함을 확인하였다.
Microbial therapeutics for canine periodontal disease: current status and future perspectives
반려견 치주염은 Porphyromonas gulae·Prevotella·Treponema의 폴리미크로비알 시너지에 의해 구동되며, 프로바이오틱·포스트바이오틱·박테리오파지·CRISPR 기반 미생물 치료가 항생제 대안으로 부상하지만 수의 임상 근거는 여전히 제한적이다.
Bifidobacterium animalis Subspecies lactis CECT 8145 Affects Markers of Metabolic Health in Dogs During Weight Gain and Weight Loss
Labrador Retriever 45마리 무작위 대조 연구에서, B. animalis lactis CECT 8145 포스트바이오틱(열처리 불활성화 균체)이 체중 감소 단계에서 식후 혈당 AUC를 6% 감소시키고 지방 소화율을 향상시켜 일부 대사 건강 지표를 개선하였다.
160 The past, present, and future of biotics in companion animal nutrition
개·고양이 영양에서 프리바이오틱·프로바이오틱·신바이오틱·포스트바이오틱(바이오틱스) 전반의 역사·현황·미래 전망을 정리한 컨퍼런스 리뷰로, 차세대 정밀 바이오틱스 개발 전략(top-down, bottom-up)과 항생제 내성 대응 측면에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Assessment of commercial insect-based pet food products: nutrients' concentration, labelling adequacy and determination of animal deoxyribonucleic acid (DNA)
시판 곤충 기반 반려동물 사료 29개 제품(개 24종, 고양이 5종)의 영양소 조성과 라벨 적합성을 평가한 결과, 76%가 최소 1개 영양소에서 표시 기준에 미달하였다. 특히 셀레늄, 칼슘, 인, 타우린의 부적합 사례가 많았으며, 하이포알러제닉 표시 20개 제품 중 75%만 표시 동물종을 준수하였다. 곤충 기반 사료의 안전성·효능 확보를 위한 추가 연구와 엄격한 품질 관리 필요성을 강조한다.
Evaluation of Soybean Ingredients in Pet Foods Applications: Systematic Review
2000년 이후 반려동물 사료에서 대두 성분 활용에 관한 공개 문헌 44편을 체계적으로 검토하고 SWOT 분석을 수행하였다. 항영양인자를 충분히 제거한 대두 기반 제품은 동물성 단백질과 유사한 영양 가치, 기호성, 가공 기능성을 보였다. 사료 가공 기술 및 발효를 통한 활용 잠재력이 크나, 소비자 수용성 및 알러지 연구 추가가 필요하다.
발효 블루베리 부산물이 반려견의 체지방 감소 및 체중 관리에 미치는 영향
발효 블루베리 부산물이 반려견 in vivo 12주 시험에서 체지방 감소 및 체중 관리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으며, 지방세포 분화 억제(adipogenesis) 및 세포 생존율 확인과 12주 간·신장 기능 정상 유지로 안전성도 확인되었다.